오늘의 영단어 - seek : 모색하다, 추구하다오늘의 영단어 - judiciary : 사법의, 재판관의: 사법부, 재판관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 이 때 당황하지 않고 허둥대지 않으며 침착한 태도로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숟가락과 울창주(鬱 酒)를 손에서 놓는 일이 없고 조금도 예절에 어긋남이 없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spousal battery : 부부 폭력오늘의 영단어 - wreaking : 원수갚다, 분노를 터트리다, 위해를 가하다모든 일을 너그럽게 한다면 그 복이 절로 두터워진다. -명심보감 일반적으로 비만증의 식사 요법으로는 당류와 동물성 지방, 빵, 면류, 감자, 알코올 등을 삼가고 식물성 섬유가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권한다. 때로는 이 제한 식품 가운데 ‘밥’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밥이란 백미식을 말하며 뛰어난 식물성 섬유가 함유된 현미나 발아현미를 가리키는 건 아니다. 오히려 발아현미는 이 비만증 개선에 딱 맞는 식품이다. -오우미 쥰 돈은 하느님으로부터의 선물을 살 기회를 준다. -탈무드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채식을 위주로 하는 사람에게는 통풍이 없고, 육식과 술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많고, 특히 고기 내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온다. 이것은 영양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발병케 하는 것이다. -김해용